코드 쿤스트가 열애설에 애매한 답변을 내놓은 가운데, 여자친구에 대한 또 다른 정보가 공개됐습니다. 

4일 한 매체는 코드 쿤스트가 미모의 비연예인 여성과 5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두 사람이 패션과 음악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연인 사이로 발전,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는 것이었는데요.

MBC

코드 쿤스트의 여자친구는 1989년생 동갑내기로, 패션 매거진 에디터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논란이 됐던 내용이 있었는데요. 

코드 쿤스트는 최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박나래와 일일 데이트를 즐겼는데 이 때도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고 있었습니다. 

통상 왼손 4번째 손가락은 커플링, 결혼반지 등을 착용하기 때문에 코드 쿤스트가 열애 중일 것이란 추측이 나왔는데요.

MBC

데이트 콘셉트 촬영은 시청자들의 과몰입과 유사연애 감정 자극을 위한 기획입니다. 

따라서 여러 소개팅 및 연애 콘셉트 프로그램 출연자들이 방송 출연 당시 열애 중이었다는 게 알려질 때마다 진정성이 없다는 지적을 받아왔는데요. 

굳이 여자친구가 있는데 박나래와 데이트 콘셉트로 촬영을 했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MBC

심지어 코드쿤스트는 커플링까지 끼고 촬영을 했기에 더욱 ‘시청자기만’이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한편 코드 쿤스트 소속사 AOMG는 열애설과 관련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답을 내놓기도 해 팬들의 분노를 사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