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에게 욕을 했지만, 오히려 더욱 호응을 받는 연예인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해당 연예인은 바로 가수 임창정인데요. 

임창정은 과거 SNS에 자신의 얼굴이 나온 사진을 올렸습니다. 

SNS

이에 한 팬이 “어플 그만 쓰이소 행님”이라고 댓글을 달지, 임창정은 “씨X노마 성형하리? 어플 좋잖아^^”라며 욕을 했습니다. 

과격한 욕이지만, 팬들은 임창정이 오히려 친근감을 표시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더욱 좋아해줬는데요. 

임창정은 과거 자신의 팬 커뮤니티에서 ‘나창정’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습니다.

SNS

그는 자신을 좋아해주는 팬들을 향해 “나이 40먹은 보잘 것 없는 연예인이 뭐가 좋다고. 할 짓들 열라 없다보다. 아 씨X. 미안하다. 사랑하다”라며 과격한 표현으로 팬들에게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이때문에 팬들은 더욱 “가식없는 창정이형 짱이다”, “진심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