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무슨 일?”…용준형♥ 현아가 열애 공개하자마자, 현아 인스타 끊어버렸다고 난리난 남자연예인 정체

현아가 용준형과 열애사실을 공개한 뒤, 현아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끊었다는 연예인이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매체들은 현아가 용준형과 열애를 인정하자, 현아와 절친한 동료들 몇몇이 현아의 SNS를 언팔하며 관계차단에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조권 인스타그램

 

그 중 한명으로 지목된 것은, 가수 조권 이었습니다. 조권은 2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올리며 “팔로우랑 상관없이 저 현아랑 친해요. 카톡도 하고 통화도 하고. 아니 갑자기 무슨 일…?”이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현아와 용준형은 18일 밤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애 암시 사진을 올렸고, 양측 소속사가 사생활은 확인불가하다고 입장을 밝혔으나 용준형은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용준형 인스타그램

 

용준형은 자신의 팬 소통 플랫폼에 “서로 긍정적인 에너지 받으면서 잘 지내고 있으니 예쁘게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현아 열애에 부정적인 팬들, 이유는?

현아가 가수 던과 오랜기간 열애를 했을 당시에도 응원을 받았던 것과 달리, 용준형와 열애를 공개하자 악플이 쏟아졌습니다.

KBS2

 

그 이유는 용준형이 2019년 가수 정준영의 단톡방 멤버로 지목됐기 때문입니다. 용준형은 자신은 ‘단톡방 멤버’가 아니다라고 했지만, 사흘 만에 입장을 바꿨습니다.

정준영과 1대1 대화방에서 불법촬영 동영상을 공유받았으며, 이와 관련해 부적절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MBC

 

결국 이 일로 인해 용준형은 그룹 하이라이트에서 탈퇴하고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그렇게 개인활동을 이어가던 중 현아와 열애를 인정한 것이어서 현아 팬들은 두 사람의 열애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