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후배와 대립각 세웠던 한혜진
- 여전히 불화설 존재해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후배인 정호연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한혜진은 “정호연과 원만히 합의했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한혜진은 “이게 무슨 말이냐. ‘데블스 런웨이’ 때문에 그런 거냐”라며 놀라워했는데요.
데블스 런웨이는 한혜진과 수주가 멘토가 돼 신인 모델들과 함께 크루를 결성해 매 회 팀 대결을 펼치는 모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지난 2016년 방송됐던 프로그램으로, 방송된지 6년이나 지난 프로그램인데요.
당시 해당 프로그램에서 한혜진은 정호연을 향해 모델 코칭을 했습니다.
한혜진은 모델계의 대선배이고, 정호연은 당시 신인이었는데요.
두 사람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대립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정호연은 방송 도중 촬영장에서 나가는 모습까지 방송에 공개되었는데요.

이 모습때문에 여전히 한혜진과 정호연이 불화설에 휩싸이고 있었고, 이에 따라 네티즌들은 한혜진에게 질문을 한 것인데요.
이에 대해 한혜진은 “호연이는 굉장히 아끼는 후배 모델이고, 당시에도 좋은 관계였다. 촬영장에서도 자주 보고 쇼도 함께 많이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들 알겠지만, 모든 방송은 다 어느 정도 제작진과 프로그램의 성향에 맞춰 편집된다.
내가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다 날아간다. 그리고 엄청 자극적으로 편집된다. 전혀 합의 볼 내용은 없다”라며 불화설을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