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유흥업소 여직원’이 약줬다 인정한 상황” 아내 전혜진, 최근 어려운 결정 내려…모두 충격받았다

마약논란으로 연예계를 뒤흔든 배우 이선균의 아내 전혜진이 드디어 어려운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혜진은 남편의 불미스러운 일로 뜻하지 않게 배우 행보에 공백기를 가질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지만, 곧바로 차기작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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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매체는 “전혜진이 새드라마 ‘아임홈 다녀왔습니다’에 캐스팅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전혜진은 얼마 전 제작진과 만나 물밑 조율 끝에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세간의 시선과는 다른 선택으로, 전혜진은 이선균의 사건과는 관계없이 차기작을 선택했습니다. 전혜진이 선택한 드라마 ‘아임홈 다녀왔습니다’는 일본 드라마 ‘홈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가족이 아닌 사람들이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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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여행지에서 사고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이 같은 아픔을 가지고 모여 사는 가운데, 전혜진은 극 내용의 중요한 한 축을 끌어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항간에서는 전혜진의 이런 선택이 당연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전혜진이 최근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연급으로 성장하며 전성기를 맞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남편 이선균의 사건 이후 동반광고가 내려가거나, 광고 위약금 문제도 있을 수 있다는 추측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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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임홈’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선균은 마약 투약혐의를 인정했지만, “유흥업소 실장이 뭔가 줬는데, 그것이 뭔지 모르고 했다”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추후 이선균의 수사는 계속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