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함소원이 최근 근황을 알린 가운데, 자신의 딸 혜정에게 동생이 생겼다고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함소원은 18세 연하 남편 진화와의 사이에서 딸 혜정을 두고 있는데요. 6일, 함소원은 자신의 SNS에 계정을 통해 혜정에게 동생이 생긴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함소원 SNS

 

그는 “혜정이 동생이 생겼다. 일 하시는 이모님이 혜정이보다 1살 어린 딸을 양육하고 있는데 여러 이유로 함께 살게 됐다”고 말했는데요.

두 딸을 키우게 돼 기쁘다고 표현한 함소원은 “이모님과 딸이 우리 집으로 오게 되면서 우리는 공주님 두 분을 모시고 사는 느낌이다. 두 명의 공주님을 모시게 돼서 너무 행복하다”고 밝혔습니다.

함소원 인스타그램/ 이하 사진

 

이어 “혜정이에게 양보를 가르치는 순간들이 너무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이다. 딸 키우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네티즌들은 “잘됐다”면서도 일부네티즌은 “또 속았다” “어그로를 왜 이렇게 끄는거냐”라며 분노하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함소원은 최근 한국을 떠나 베트남 호치민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함소원, 중국 클럽 찾았다 “화려하게 몸 좀 풀어볼까”

지난 6월에는 함소원이 중국 클럽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는데요. 그는 자신의 개인 SNS을 통해 “마지막 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하나 게재했습니다.

 

영상 속에는 중국 클럽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함소원이 담겼습니다. 함소원은 “화려하게 몸 좀 풀어볼까. 친구네 클럽 오픈. 남편 찬스 재미지다 놀자 스트레스 풀자”라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에서 거주하던 함소원은 지난해 돌연 유튜브를 통해 “2023년에는 휴식기를 가지기로 했다. 인생에서 이런 시간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히며 국외로 떠났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함소원 이혼설까지 돌았는데요. 악플의 고통을 호소하며 “이제는 어쩔 수가 없다. 이혼하겠다. 네, 제가 남편에게 또 시댁 어르신께 간청드렸다”고 밝혀 진화와 이혼을 원한다고 밝혔지만, 바로 진화와 다정한 모습을 공개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