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멤버인 강민경이 파격적인 행보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9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일하고 먹고 마시고 골드버튼 뽀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는데요.

강민경은 이 영상에서 구독자 100만을 기념하여 받은 골드버튼을 보여줬습니다. 강민경은 “골드버튼 받은지 7개월 정도 된 것 같다. 의미 있는 시간에 뜯으려고 계속 참았다”고 말했습니다.

Youtube (걍밍경)

 

강민경은 골드버튼을 반으로 잘라 이해리에게 선물할 계획이라며 “100% 제것 같지 않아 반으로 잘라 이해리 언니에게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해리 결혼식 영상으로 100만 구독자를 돌파했다는 사실에는 “언니와 함께 만든 느낌이 들어 언니에게 고맙다”고 말했는데요. 강민경은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 골드버튼을 절단했습니다.

Youtube (걍밍경)

절반으로 나누려 했지만, 지인의 조언을 받아 사선으로 자르기로 결정하고 보호구를 착용한 채 직접 전기톱으로 골드버튼을 잘랐습니다.

강민경은 유튜브측에 “(절단한게) 나쁜 의도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언니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었다”고 다시한번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