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지드래곤과의 ‘재회’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25일 제니는 자신의 채널에 “미안하다, 사랑한다 마이 샤넬 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는데요. 

제니는 지난 2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3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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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브랜드 앰배서더로 알려진 제니는 오뜨 꾸뛰르 쇼에 참석한 모델 신현지와 인증샷을 남겼는데요. 

또한, 제니는 꽃다발을 안은 사진과 함께 한층 짧아진 헤어스타일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팬들은 제니의 모습에 깜짝 놀라 “머리를 잘랐나?”라고 물었습니다.

사진 속 제니는 흰색 트위드재킷과 블랙 팬츠를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체크무늬 재킷과 청바지로 스타일링하는 등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냈습니다.

여기서 눈길을 끌었던 것은 제니와 결별설이 제기된 가수 지드래곤이었는데요. 

지드래곤 역시 배우 김고은 등도 참가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해 4월까지 공개 열애 중이었지만, 6월, 제니가 뷔와 열애설이 나면서 암묵적으로 결별을 맞이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결별한 후 처음으로 같은 공식 석상에서 마주한 것으로 보여 주목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