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유명 여가수가 태도논란에 휘말리면서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이 가수는 자신의 논란을 정면 돌파하며 눈길을 끌었는데요.

어반자카파 출신 가수 조현아는 데뷔 초부터 불필요한 오해와 곤란을 겪었다고 고백했습니다.

SBS ‘강심장’

 

그는 “신인 시절에는 쇼케이스 대신 대면으로 기자들을 만나 신곡을 홍보했다. 가끔씩 ‘무슨 팀이냐’와 같은 무례한 질문이 나오면 스트레스를 받아 갑자기 잠이 왔다. 기자들이 보기에는 내가 답변을 안하고 싶어한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때는 다른 멤버들이 대신 사과했다”라고 말했는데요.

이뿐 만이 아니라 콘서트를 진행하는 중에도 하품이 끊임없이 나와 ‘졸린게 아니다. 오해하지 말아달라’는 사전 공지를 한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조현아는 병을 앓고 있었는데, 이 병은 기면증이었다고 하는데요. 조현아는 SBS ‘강심장리그’에서 자신이 학창시절부터 기면증에 시달렸으며, 기면증이란 낮에 졸음을 참지못하고 갑자기 잠에 빠져드는 수면장애라고 합니다.

그는 학창시절부터 이 병을 앓았다고 하며 “스트레스가 쌓이면 졸음을 느껴왔다. 고등학생 때는 아침에 밥숟가락을 들고도 잠이 들었던 적도 있었다. 학교에서도 1교시부터 잠이 들기 시작했고, 심지어 선생님께 벌을 받으면서도 서 있는 중에도 잠이 들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습니다.